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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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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 대학축제 ‘Deer For U ‘파동(破凍)’ 성료

  • 작성일 2022-09-22
  • 조회수 456
커뮤니케이션팀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총학생회와 단과대학 학생회가 주관한 천안캠퍼스 대학축제인 ‘Deer For U ‘파동(破凍)’이 그 대단위의 막을 내리며 성료했다.


‘Deer For U ‘파동(破凍)’은 상명대학교의 표상인 ‘사슴(Deer)’과 ‘너를 위한(For You)’을 어원으로 삼아, ‘보답을 상징하는 사슴이 학업에 지친 학우들에게 즐거운 축제로 보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3년 만에 연예인 초청 공연 등 대규모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이번 축제를 통해 상명대 천안캠퍼스 재학생들은 대학생활에 대한 유대감을 나누며  하나되는 모습을 모였다.


축제를 경험해보지 못한 20, 21학번은 어느새 축제를 주관해야 하는 미개봉 중고 고참 학번이지만, 지난 5월 재학생 스스로 만들어가는 소규모 축제를 주관해본 경험으로 학우들의 대학생활 만족을 위해 축제를 더욱 알찬 구성으로  즐겁게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축제는 각종 굿즈와 먹거리 판매, 체험부스 운영, 동아리 공연, 가요제와 함께 외부 연합동아리와 연예인 공연, DJ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천안캠퍼스 총학생회는 전쟁피해가 심각한 우크라이나를 위해 진행해오던 릴레이 모금행사에 대학축제 수익금 일부를 포함해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전달할 계획을 세워 대학축제가 사회공헌을 더한 문화행사로 발전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천안캠퍼스 총학생회장인 박현우 (프랑스어권지역학전공 4학년)학생은 "이번 축제는 상명대학교의 전통과 본질을 찾아가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 위해 노력했다."며 "행사주제인 파동(破凍)처럼 그동안 코로나19 등으로 다소 경직된 모습이 상명대학교의 열정과 희망으로 파동쳐 나가길 바란다."고 축제를 주관하는 소감을 전했다.


문화예술경영전공 4학년 윤정 학생은 "대학생활을 즐길 수 없었던 아쉬움 속에서 많은 기대를 한 이번 대학축제에서 3년간 코로나19로 움츠렸던 대학생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고 마지막 축제인 만큼 후회 없이 보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축제가 진행되는 내내 학생들의 안전과 행사진행을 위해 노력하는 총학생회 등 학생회 소속 학생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천안캠퍼스 대동제를 즐긴 소감을 말했다.